728x90
어느덧 입춘이 지났다...
한라산은 하얀눈으로 덮혀있지만 제주의 들판에는 봄이오는 소리가 들린다.
설 연휴 마지막날 갑자기 길을 떠나고 싶어 일주도로동부선을 타고 종달리 까지 갔다오던길 아름다운 봄의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.
바람에 떠밀려온 해조들 사이에서 봄을 캐는 노 해녀..
'지금 제주는...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우도에서... (0) | 2010.05.22 |
---|---|
제주의 모습. (2) | 2010.02.24 |
탐라국 입춘굿놀이 (0) | 2010.02.06 |
탐라국 입춘굿놀이/낭쉐코사(木牛祭) (0) | 2010.02.06 |
귀로 (0) | 2010.02.05 |